[연속기고-간접고용 노동자가 본 외주화 실태]

작성자
mklabor mklabor
작성일
2017-02-27 11:42
조회
120
① 실적 압박에 쫓겨 내 몸 안전도 못 챙긴다
곽형수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627

② 조선소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다단계 하도급 제한' 절실
김재현(가명) 조선소 물량팀 노동자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09

③ "하청노동자에 안전 떠넘기는 철도공사, 외주화 광풍 막아야 한다"
홍광택 철도노조 청량리시설지부장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74
④ 위험 외주화로 비용 줄이겠다는 사용자 의식개선 시급
김재완 희망연대노조 SKB비정규직지부 사무국장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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