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호]삼성크레인사고 피해노동자 편지

[일터에서 온 편지]
작성자
mklabor
작성일
2021-07-08 12:00
조회
1612
게시글 썸네일
             박철희 삼성중공업크레인사고피해노동자

이제는 잊혀져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만이 기억하는 2017년 5월 1일 노동절의 사고
저에게는 너무 큰 아픔이기에 그 아픔에서 아직도 머물러 있는 듯 합니다.

마틴 링게 프로젝트는 발주사와 시공사 모두 공사기한을 맞출 수 있을거라 예상하고 있지 못했을 진행상태 였습니다. 물론 그 담당자들은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는 답변을 할 것입니다. 그런 대답을 하시는 분들은 현장의 노동자들보다도 지식이 없는 것입니다. 현장의 거의 모든 노동자들이 2017년 6월까지 배는 못 나간다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3월경 부터는 감독관들조차 혼재 작업을 묵인하고 사고 위험성에 대해서 보지 않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절대 같은 공간에서 해서는 안 되는 페인트 작업과 용접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도 그 누구 하나 작업을 감독하는 사람을 보지 못 했었을까요
그렇다고 그 전에 작업 환경이 좋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작업자들에게 턱 없이 모자른 휴게 공간마저 공정 막바지에는 줄여서 식수를 먹을 수 있는 시설은 하나도 없었고 생리 현상을 해결할 공간마저 그 사고가 일어난 곳 밖에는 없었으니까요.
저는 조선소라는 환경이 처음이라 그런지 골리앗 크레인이 평상시 움직이는 모습도 굉장히 위험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저희에게 그런 사고가 일어날거라 상상도 못하고 그저 크레인에서 멀찍이 다니는 것이 저의 일상이었습니다.
그날의 골리앗과 지브 크레인의 충돌사고는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공정 상황이었습니다. 그때가 징검다리 휴무일이었고 대부분의 원청의 직원들은 휴무를 가지려고 했기 때문에 한 푼이 아쉬운 하청 노동자들이 출근을 한 상태에서 크레인 운전자들은 크레인을 동작할 수 없는 시간이 임박하니 서로 먼저 자기의 작업을 마치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 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전날 저희가 작업 했던 일정이 그 다음날 설계가 변경됐다고 철거하는 일이 비일비재 했으니 어떻게 공사기한을 맞출 수 있겠습니까?
사고가 일어났고 그 사고로 인해 많은 노동자가 죽거나 다쳤습니다. 하지만 그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고의 책임은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출근한 힘 없는 하청 노동자들의 책임입니까?

그 사고 이후 원청사도 시공사도 크레인의 충돌 가능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만에 하나라도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을거라는 의견도 내부적으로 있었을 거라는 것이 상식 아닐까요?
이러한 사실을 무시하고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시킨 원청사와 시공사 모두의 책임이고 공정의 무리한 진행은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확률을 높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고 후 피해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한 마디 없고 그저 시간이 지나면 대중들의 기억속에서 잊혀 질 것이라는 삼성의 옹졸한 대처 방식, 책임을 미루고 있는 원청사 모두가 이 사고의 책임자라고 생각합니다.
             김영환 삼성중공업크레인사고피해노동자

저는 삼성중공업 마틴링커 프로젝트에서 일하던 도장 터치업을 하는 하청노동자입니다.
사고이후 트라우마치료를 받고 있는 김영환이라고 합니다. 마틴이 블록형태로 있을때부터 작업을 해왔습니다. 구체적인 날짜가 이상하게 생각이 전혀 나지않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마틴링거 프로젝트 작업장은 항상 불안정한 현장이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담당 안전요원은 한명뿐이었고, 오전에 잠시 와서 한바퀴 돌고 오후에 다시와서 한바퀴 돌고 그게 다였습니다. 하청노동자들 본인 자신이 스스로 몸을 지켜야 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 보여주기식의 이벤트는 자주 있었습니다. 아침7시30분부터 강제로 마틴링거 주변 청소같은 일을 시켰습니다.
제가 작업한 구역에 스프레이 도장 작업시 스프레이 줄잡이라고 스프레이 줄을잡아서 스프레이작업자가  줄에 신경안쓰이도록 땡겨주고 잡아주는 일에 동원되었습니다. 물론 안해도 될 청소에도 강제동원된적도 있었습니다.

사고의 원인이 되었던 두 개의 크레인이 (겹처서) 작업을 한다는 것도 어느날 마틴링거 최상층에 올라간일이 있었는데 그때 골리앗크레인이 이동하는걸 봤는데 신기하게 중첩되면서 부딪칠거 같은데 안부딪치고 지나가는걸 보고 신기해하면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당시로는  그래 삼성인데 부딧치게 해놨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만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했던 사람들 모두 그랬던 것입니다.

현장에서 선주사 직원들에게 눈에 띄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왔었고 실제 원피스로 된 복장과 안전모 색깔과 디자인이 삼성에서 쓰는것과 달라 눈에 쉽게 띄었습니다. 될 수 있는 데로 피해다녔고 실제로 선주사에서 하청노동자의 안전모 착용이나 안전화등 복장에 대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휴게시간외에 흡연구역을 통제까지 하였습니다.
선주사는 total이라는 로고가 부착된 작업원피스복장과 안전모에도 total이라는 로고가 새겨저있었고 technip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감독관이 검사진행할때 페인트메이커와 technip직원이 함께 같이 검사를 진행한 적도 있었습니다.
마팅링게 현장에 걸려있던 현수막이 많이 해어져서 너덜거리니까 선주사에서 제거하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직접 현수막을 제거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안전을 강조하고 아이스크림과 헤드렌턴까지 주면서 교육을 주도한 선주사에서도 골리앗 크레인과 지브크레인이 서로 중첩이 되있지만 설마 충돌하겠냐?라는 안전불감증이 있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정말 몰랐다면 크레인작업시 크레인반경 하부에 있지말라는 교육은 없었을 겁니다.

선주사들은 안전교육 이벤트로 점심시간이 끝날무렵 12시50분경에 마틴현장에서 챕터5로 나누어 즉석에서 교육을 시킨 적이 있습니다.
교육을 완수할때마다 작은 스티커를 붙여주었고 5개스티커를 부착한 하청작업자들에게 아이스크림과 헤드렌턴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때 안전교육중에 자재 상하차 작업을 하는 크레인이 있으면  그 반경안에 접근하지말라는 교육이 있었고 어쩔 수없이 그 반경안에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라면 블록밑이라도 들어가서 피해라라는 교육이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줄때 사람들이 몰리니 웃으면서 나누어준적이 있습니다. 그 웃음은 흡사 동물원에 동물들에게 먹이는 주고있는 그런 웃음이었으며 굉장히 불쾌해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장에서 작업하다 보면 선주사와  감독관은 오로지 공기단축에 혈안이 되어있었습니다.
감독관은 지정된 감독관이어서 선주사와 구분이 가능했고 감독관의 비위를 맞추지않으면 정상적인 검사도 나지 않았었습니다.

엄청 바쁠때 다른 검사와 중첩이 되어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감독관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와서 검사를 진행했었는데 공기단축압박이 심해지니  제가일한 현장에는 페인트메이커와 technip사람이 와서 검사진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감독관은 다른 현장에서 검사진행중이었습니다. 감독관과 통화 후 그냥 검사완료 통보를 받았었고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했었습니다.
절대혼재 작업하지말라했으나 야간작업때 샌딩작업 도장작업이 동시에 진행했던 적이 있었고 샌딩작업때문에 도장검사가 나지않았습니다. 보통은 파워그라인더 작업자가 와서 매끈하게 작업을 해야되는데 그런것도 없이 검사통과된적이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저의 삶은 무너졌습니다.
정신적인 충격과 5월 1일의 나와 그전의 내가 달라졌다는 게 힘듭니다.
소리에 예민해졌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였으며 아내와 두 아이들이 나를 공포의 대상으로 보고있다는 점과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 수없다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사람들과 거리를 두어 지내다 보니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어려워졌고,
대한민국이 선진국 반열에 들었다고 하나 아직까지 현장 일은 안전과 거리가 멀다보니 복귀가 불가능했습니다. 조선소일을 다시 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오토바이로 음식배달을 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소리에 예민하다보니 머플러 튜닝소리나 자동차소리 등등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고 있습니다
안정된 직장 일이 아니다 보니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힘듭니다.

저만이 아닙니다. 사고를 같이 목격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본인이 돈을 벌어 부모님과 심지어 결혼한 형의 생계까지 책임져야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사고가 난 후 몇 일간 눈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산재신청을 할려고 했으나 업체에서의 강한 회유와 블랙리스트에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에 모든 걸 포기했고 지금은 하루벌어 하루사는 막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빨리 발굴하여 적극 개입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친구처럼 당시에 현장에 있던 많은 동료들은 정신적인 충격에 대한 어떠한 치료와 보호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잘못이 아닌데도 우리가 죄인이 되어 있고, 사회는 우리를 지지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재사고만큼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경각심을 심어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2017년 5월 1일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저와 같은 고통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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